성남비즈 3월호

부푼 꿈을 안고 새롭게 시작하는 새해. 그 어느 곳보다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데가 있으니, 바로 성남시 스타트업의 요람 정글온플러스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주한 20개 기업 중 하나인 ‘클로봇’은 2017년 5월 설립된 신생 회사. 하지만 창업 6개월 만에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에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로봇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왼쪽) 클로봇 김창구 대표이사와 (오른쪽) 권순일 이사

새해를 맞아 킨스타워 20층에 문을 활짝 연 독립형 창업 공간 정글온플러스.

주말에는 이용할 수 없는 오픈 공간의 19층 정글온과 달리, 정글온플러스는 각 기업마다 독립된 사무실이 마련돼 있고, 1년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어 스타트업에게는 그야말로 꿈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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