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봇, 국립국악원 외 2곳에 자율주행기반 안내 로봇 추가 제공

문화부 큐레이팅봇 구축사업 수주…국내 비대면 서비스 로봇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

국립중앙박물관 큐레이팅 도슨트 로봇 ‘큐아이’

로봇 서비스 전문 기업 클로봇(대표 김창구)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의 ’지능형 멀티 문화정보 큐레이팅봇(큐아이)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구축 사업으로 국립국악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태권도 박물관 등에서도 큐아이를 만나볼 수 있게 된다.

클로봇은 국악, 태권도 등 기관들의 특성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내 서비스 로봇으로서 역할을 강화한 큐아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외국인과 어린이뿐 아니라 시청각 장애인, 휠체어 이용 관람객들을 위한 콘텐츠와 UI/UX를 제공하여 자율주행으로 박물관 내를 함께 관람하며 악기를 설명해주고, 상호작용하는 등 학습과 재미적 요소를 제공하는 로봇 친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터치 입력을 통해 제공했던 도슨트 서비스를 음성 대화 방식으로도 제공하여 보다 스마트한 큐아이 서비스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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